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술을 마시면 안취할 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기 주량 소주 몇병이다, 소주를 짝으로 놓고 마셨다라는 말을 자랑스럽게하는데
자랑도 아닐 뿐더러 막상 보면 마시긴 마셔도 정신줄 놓고 마신겁니다
술을 자기가 마신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술독에 빠진거죠
그래놓고 자기 주량이 무슨 엄청난 거 마냥 이야기하는데 철이 없거나 아직 어리거나입니다
술이 안받는다면 오히려 주량을 늘릴 생각하지 마시고 최대한 덜 마시는 방법을 찾기 바랍니다
술자리에서 술 빼기 쪽팔려서, 술 안마시면 애들이 안놀아줄까봐 라고 생각할 나이는 이미 한참 전에 지나신거 같습니다
나이 40이 넘어가면 술을 마시고 안취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슬슬 어떻게 하면 술을 줄일까를 걱정할 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