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종합소득세 신고시 외국소득 신고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시 외국 소득이 있을 경우

외국 소득을 받고 그에 대한 내역서상에

이름과 주소가 영어 형식으로 되어있어도

무관한가요?

한국은 이름을 쓸때 성+이름 순서이지만

미국의 경우처럼 이름+성 순서로 내역서에 표기

되어있어도 무관한가요?

주소도 건물 호수,건물명, 동, 관할구, 도시

순서로 영어형식으로 기재되어 있어도 무관한가요?

금년 새로운 미국 기업과 추가로 업무 협약을 할 예정인데

현재 일하는 미국 기업은 내역서상에 이름 스펠링이

여권과 조금 달라서 새로운 곳은 여권대로 스펠링을

일치시킬건데 그럼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

내역서상에 제 이름 스펠링이 두 가지로 분류될텐데

이 또한 문제가 되지는 않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성세무회계 김성은 세무사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 국외소득에 대한 자료가 해당 국가의 언어나 영어로 되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름과 성의 순서나 스펠링의 차이는 큰 이슈가 되지 않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네 전혀 무관합니다. 한국 기준 인적사항으로 국내와 총 소득을 모두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걱정하실 내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