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저당 과자 믿고 먹어도 되는건가요?

시중에 저당 과자라고 무설탕 제로 과자라고 하는데 당뇨 환자도 걱정 없이 믿고 먹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안되는 소량은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중에 파는 저당과자를 무조건 믿고 사는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뇨 환자의 경우에는 특히나 당수치를 더 많이 신경써야하며

    저당 과자라고 표기는 되어있지만 오히려 그런 과자들이 식욕이나 당을 더 끌리게 하여서

    결과적으로는 더 좋지 않은 상황이 우려될수 있어서 아예 무설탕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드시거나 그냥 드시지 않는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저당이나 당제로라고 써놓고 혈당 엄청 오르는 과자도 있다고 들었어요 대체당 중에서도 일부만 안오른다고 하던데 성분표 잘 보고 먹어야합니다

  • 저당과자라하더라도 성분표를 봐야합니다! 탄수화물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저당이라면 대체당을 어떤 성분을 썼는지 봐야해요 대체당으로 감미료를 쓰게되면 복통, 위장장애를 유발 할 수 있어서 성분을 잘 확인하고 드세요 만약 뭔가를 꼭 먹고싶다하면 소량정도는 괜찮아 보입니다

  • 설탕이 없지만 대체당이 포함이 되었을 것이므로 당뇨가 있다면 마음껏 드시는 건 어렵고 조절을 위해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표시된 당류 함량을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시중에 판매되는 저당 과자나 무설탕, 제로 과자는 일반 과자보다 당 함량을 낮추거나 설탕 대신 다른 감미료를 사용한 제품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뇨병 환자가 아무 걱정 없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런 제품들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이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부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과다 섭취 시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한 ‘저당’ 표시가 있어도 탄수화물 자체가 완전히 적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혈당에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라면 제품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총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며, 완전히 자유롭게 먹기보다는 소량으로 제한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의료진이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 후 본인에게 맞는 섭취량을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