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이후 축구계가 좀 어수선하죠.
홍명보 감독 선임부터, 심판 성매매까지 문제가 많죠.
이번 이민성감독 감독도 반대가 많았는데 암튼 아시안 게임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출발은 좋습니다.
엄지성 선수가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카타르전 4대 1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우승하기 위해서는 개최국 일본은 물론이고,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등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당장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결전이 있는데 잘 치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 면면은 화려합니다.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만한 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를 잘 치뤄서 4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