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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데스티네이션
저는 주목받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분위기 띄우라며 매번 저만 콕 집어서 건배사를 시키십니다.
머릿속은 하얘지고 입은 안 떨어지는데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센스 있는 방법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베리땡큐머치
짧고 굵은 만능 건배사 몇 가지를 미리 외워놓으시고 그냥 눈딱감고 해보세요.
그리고 또 시키면 같은거하구요.
그러다보면 재미없다고 안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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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너구리78
정말 난감한 상황이군요
돌아가면서 시키는 것도 아니고 글쓴님만 콕 집어서 시키다니
뭔가 책잡히신 건지 우려됩니다
우리나라는 뭐 시킬 때 빼면 정말 싫어해서 안 하기도 애매해요
그러니까 인터넷에 건배사 많으니까 보고 참고해서 해 보세요
걱정 마시고요
채택해주면안잡아먹지
저랑 비슷한 상황이셔서 솔직히 뺄 수 있는 환경 자체가 아니구요 그냥 청춘은 바로 지금! 하고 청바지! 하고 다음날에 반바지 하고 다음날에 긴바지하고 다음날에 짧은바지! 하고 다음날에 털바지! 하고 수면바지 나팔바지 핫바지 면바지 코듀로이 바지 패딩바지 교복바지 하시죠
가즈아크루즈
회식 자리에서 그 상사 분의 레이더에서 피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찾아서 앉는 것이
하나의 방법으로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피할 수 있을 것이에요.
아니면 한번 건배사를 정말 못하시거나요.
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
아 진짜 저라도 부담될듯해요 !
그래도 사회생활의 연장이니 제미나이나 쳇지피티 한테
몇개 폼을 받아서 외워두시면 , 좀 덜 떨리시지 않을까요 ??
피할수없다면 ... 즐기 ... 🙏🏼😭😭😭 십셔 !!
그럭저럭여린베이글
둘중 하나 확실하게 거절하거나 OR 확실하게 잘 못하면 됩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잘 못하고 상사에게 시선이 쏠리게 하면 더 좋고요^^
싫다는 사람을 굳이 주목시키는 거 보면 아마 상사가 좋은사람은 아닌가 봅니다ㅠㅠ
그렇다면 본인도 계속 좋고 흐지부지 거절못하면 비슷함 상황이 반복되니 한마디로 한번 들이 받으세요!ㅎㅎ
다소두근대는레몬
건배사 한두개 정도 외워두고 계속 그것만 반복하세요!! 상사가 재미없다 느끼면 그만 시킬거에요. 청바지나 마마무같이 네이버 검색해보면 나오는 간단한 것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