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가까운 사람 중에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이 있어요.속이 터집니다.이런 경우에 거리를 두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더 좋은 방법 있을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사람 있어요.. 저는 다행히(?)도 가까운 사람이 아닌 일하는 사람이라서 볼일이 덜하긴 한데 자기가 다 맞다는 식으로 나와서 짜증납니다. 나중에 따져보면 맞는경우가 1도 없으면 그냥 쓱 넘어가려고 하구요.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거리둘거 같습니다. 사람이 크면서 자기들의 가치관이 세워지기 마련인데 그런거 존중안하고 자기만 맞다는 식으로 우기는 사람은 전 안만날거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4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남의 말을 전혀 안듣는다는게, 두경우가 있을거 같아요! 본인이 원하는대로만 하는경우는 거리를 두는게 좋을거 같고, 내가 한 조언대로 하지 않는경우에는 거리를 두진 않아도 될거 같아요!

  • 남의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말 안 들을거면 니 쪼대로 살고 나한테 처 물어보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하 쯧 지 쪼대로 살거면 왜 물어보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를레히디~

  • 가까운 사람이라 하더라도 겪는 세월이 쌓이다보면 지쳐서 손절하게 되더라구요. 계속 본인말만 하면 따끔하게 불편하다고 충고 한번 해 보시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손절하시길 .........

  • 거리를두단 손절을하던 결정은 본인이해야겠죠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나와 다른사람이 많은데 그럴때마다 거리를두면 남는사람이없겠죠

    다르다고 배척하지말고 이해해주는건어떨까합니다

  • 차라리 남이면 신경 안쓰거나, 거울치료 방법으로 하면 되는데, 가까운 사람이라면 좀 마니 답답할 거 가타여,

    거리를 둔다는 것은 관게를끊어버리게대는 안타까운 상황까지 갈수잇기 떄무네여, 그걸 원하지 않는 상황이라며는

    어떻게든 고치도록 해야대는데여, 같은말 반복해도 분명 마찰이 될 것이고,

    그런 경우에는 아무리 가까운 지인이라지만, 거울치료를 한번 시도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시퍼여.

    같은 거 한번 겪어보고 이거 기분이 어떤지 느끼고, 남은 아니니까 거기서 화를 내진 않을테지만 상대방이겪게 만들고나서 반응이 이상하면 "한번 겪어보니까 어떤 기분이야? 내가 이런 기분이었어"라고 말하면서 고쳐주는 게 조을 거 가타여.

    거울 치료는 정말 도저히 안될떄는 여기저기 써먹기는 좋더라거여.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사람을 대하는 대처방안은

    저만의 방법을 좀 풀어 보자면

    그 상대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그대로 재연 하는 것 입니다.

    그러면 그 상대가 저의 행동을 대해 뭐라고 하면 너가 이제 까지 내게 보여 준 행동 임을 전달을 하면서

    역지사지로 당해보니 기분이 어떠니? 네가 기분이 나빴을 그 기분 나도 똑같이 매일 수십번 겪었어 라고 되받아

    전달을 하는 편 입니다.

  • 남의 말을 안듣는 사람들과은 

    그야말로 상종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 방법입니다.

    그냥 없다 치고 지내세요. 그런 사람과 계속 얘기해봤자.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입니다.

  • 그런 사람은 설득 시키는거 포기하는게 좋은데 아무리 좋은 말과 의도 있더라도 절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나만 감정 소모하고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그냥 더러워도 맞춰주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최소한 시간 상대하고 가급적 무시하거나 거리 두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 남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런 사람과는 정말 아주 필요한 이야기

    외에는 하지 않게 됩니다.

    어차피 말씀처럼 제 말은 귓등으로 흘리니깐요.

  • 아무리 얘기해도 전혀 듣지를 않는다면 그냥 서서히 멀어지는 편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만 점점 더 힘들어 지더라구요.

  • 가까운 사람이라면 기회를 주면 어떨까요? 

    말귀를 못알아먹는 사람일수 잇으니 알아듣기 쉽게 메모를 해서 줄수도 잇고, 쉬운 표현을 써서 이건 주의해달라고 이건 확실히 들어달라고 이야기하는 식으로요. 너를 위한 충고라고 ㅎ 

  • 저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대화가 참 힘들 것 같습니다.
    상대가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답답하고 지치는 게 당연한 것 같아요.

    그럴 때 무조건 거리를 두기 전에 한 번은 솔직하게 표현해 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내 얘기도 조금 들어줬으면 좋겠어. 서로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내가 말할 기회가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공격하지 않고 내 감정을 전달해 보는 거죠.

    그래도 계속 자기 이야기만 하고 상대의 의견을 무시한다면, 그때는 거리를 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항상 맞춰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중요한 건 상대를 바꾸려고 너무 애쓰기보다, 내가 받을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할 때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꼭 필요한 이야기만 나누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내가 어떤 거리에서 관계를 유지할지는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와 답답하죠 진짜 백번 천번을 말해도 똑같은 그 상황

    그냥 걔부모도 못바꾼 걸 질문자님이 말한다고 들을리가 없죠 포기하시고 받아들이시는게 정신건강에 조아요

  • 상대가 계속 자기 말만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시도하지 않는다면,

    억지로 바꾸려고 하는 것보단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꼭 필요한 관계이거나 끊기 어렵다면 생각을 차분하게 전달하고, 대화 시간을 조절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지치거나 무너지지 않도록 감정과 에너지를 꼭 지켜 주세요.

  • 그런 사람들은 죽어도 남의 말을 안 듣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편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기대를 접고 적당히 교류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