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스물 아홉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전공을 살리고 싶으나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전공을 살리기가 어렵습니다 사업을 해야 하는 구조에요 아니면 서울을 가야 하는데 나이가 애매하게 많아져서 이런 저런 고민이 넘쳐 흐르네요 어딘가로 도망가버리고 싶기도 하고… 그런 마음으로 워홀도 가고 싶구요… 여러분이 제 나이라면 무엇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서른 이상만 부탁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나이라면 전공을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능 살릴 수 있는 길을 먼저 끝까지 찾아보고요... 안 되면 서울이나 원격 일로 우회할 것 같네요.. 워홀은 도망이 아니라 잠깐 숨 고르고 시야를 넓히는 선택으로 생각할 것 같고요...

    사업은 좋아서 할 수 있을 때가 아니면 쉽게 뛰어들지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