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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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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고 혼나신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알바할 때마다 혼나서 주눅 들고 좌절해본 적이 많습니다. 회사 들어가도 혼나보신 분들 경험과 이유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회사도 알바와 비슷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취업하고나서 혼나본 경험이 있습니다.

    혼난 이유는 사수가 일을 알려주는데 뭐라고하는지 이해를 못해서였습니다.

    보통 신입사원은 회사들어가고나서 3년정도는 고생을 해야합니다.

    이제 저도 어느정도 중년의 나이가되다보니

    그때 혼났던 이유를 제 스스로도 알 거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서 이겨내봐야죠

  • 회사는 알바보다 더 책임감을 가지시고 일을 접하셔야합니다.

    누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셔야합니다.

    그래야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사자성어에도 고진감래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고생끝에 낙이 오듯이 취업을 하셨다면 한번 올인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더운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취업하면 일단 부모님 한테는 안혼나고

    회사안에서 상사한테 혼나겠지요

    신입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일 못하는건 당연하지만

    그걸 트집 잡아서 혼내는 악덕 상사들이

    생각보다 회사에는 많습니다.

    알바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하고요

  • 처음 회사에 들어갔을때 초짜다 보니 업무가 서툴러 실수를 해서 혼나본적도 있고 사람이다 보니 가끔 실수가 있을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잔소리를 듣는 경우도 있죠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하루에 한 번 이상 맨날 혼납니다 일을 서툴게 하거나 잘 못 했을 때 직장 상사한테 많이 혼나는데요 이런 일은 사람이라면 다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많이 혼나는 사람도 있고 적게 혼나는 사람도 있겠죠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에 취업하고 혼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을 못 할 수도 있고 잘못 일 처리를 할 수도 있어서 혼나는 일은 당연히 경험을 누구나 다 해 봤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도 많이혼나죠, 그러나 중요하기에

    혼내는거고 알려줄려고 혼내는것이기도하죠,

    딱히 어려운것도아닙니다,

  • 회사는 알바랑은 개념이 살짝 다릅니다.

    하지만 일을 잘못햇거나 나때문에 손해가 났다면 그또한 혼이날때도 많다고 합니다.

    사회생활이니까요.

  • 지금도 혼나고 있지만 예전에는 회사 다닐 때 정말 많이 혼났습니다 실제로 때리는 사람도 있었고요 서류를 집어던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경험자입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당연히 회사에 취업을 하고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하는 거니 잠깐 방심하는 순간 실수를 하는 순간이 오게됩니다 그렇게 되면 혼날 수도 있지요 근데 혼나는게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혼나는 게 싫어서 같은 실수는 안하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