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
제가 오늘 릴스를 보다가
찾은 말인데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남들은 나를 오해할 자유가 있고
나에겐 그걸 해명할 이유가 없다
저도 이 말을 듣고 자신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남들 시선에 맞춰주면서 내 진정한 모습을 잃어가고 있었구나
남들이 뭐래도 나는 나고
맞춰줄 필요도 없고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냉정하게 말하면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맞출 것을 강요하면
그 사람은 딱 그정도구나
우리 관계가 이렇게 가벼웠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친한 친구라서 마음이 안 좋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러면 관계를 끊기보다 잠시 시간을 두고
만남을 라이트하게 하는 것도 좋아요
뭘 하더라도 문제가 전혀 생기지 않아요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는 나대로
구체적으로 마음을 추스르는 방법은
시간이죠
내가 남을 위해서 뭘 해야 하고 어떤 사람이 되야하고
이런 거 없이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질문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