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09년도에 가입한 1세대 실손보험을 유지하고 있다가 5년마다 갱신 시 보험료가 부담되게 많이 올라서 고민 끝에
같은 회사 4세대 실손으로 전환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여기 저기 아픈 곳이 생기다 보니 괜히 환승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세대 실손은 1년 갱신이고 본인부담금이 30%나 되더라구요. 저는 1세대 실손으로 혜택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95% 실손처리가 되는 1세대 실비가 더 낫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병원 갈일이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나이가 젊고 건강하고 관리를 잘한다면 4세대로 바꾸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