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 여자에게 실연당하고 국제결혼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과연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주변에 40대 중반이 될 때까지 연애를 못하다가 소개로 뒤늦게 여성분을 만나서 3개월 사귀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이유는 말수가 없고 재미도 없고 너무 소극적이라는 이유로 여성분이 그만 만나자고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거의 1년 가까이 술만 마시고 지내고 의미 없이 지내다가 부모님 성화에 못 이겨 국제결혼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본인 인생이고 본인이 결정하는 거지만 국제커플들도 아이를 낳고도 본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제결혼이라고 모두 다 실페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한국 남자와 결혼을 하여 국적 취득을 하고 챙ㄱㄹ것은 다 챙기고 이혼하는 잘못된 결혼도 있습니다. 외국인과 결혼도 어느나라 외국인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물론 나라도 중하지만 사람 됨됨이가 중하고 결혼생활의 행불행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 물론 그런 좋지 않은 케이스도 있지만, 서로 알콩달콩 잘 지내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므로 무조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잘 알아보고 상대에 대해서 잘 파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단 국제결혼의 장단점은 있지만 국제결혼으로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도 있는데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외국인 여성분들과 결혼하는 것은 쉬운일은 아닙니다. 서로간에 문화가 틀려서 상당히 힘들지만 어느분들은 아들딸 낳고 잘사는사람도 있는가 하면은 또 고국으로 돌아가 오지 않는 사람들도 있구요

  • 물론 국제 결혼도 사람과 연관이 있고 사람이 살아가는 일이기에 잘못되는 경우가 있지만 더 잘 사는 경우도 많으니 국제결혼에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아무래도 국제결혼도 케이스바이케이스라 성공할지,실패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잘 사시는분들도 많긴한데 좋은 업체를 정해야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