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1년에 3000 키로 정도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소에 가서 문 일을 해 보았더니 자동차 엔진오일 같은 경우는 요즘 차량 성능이 좋기 때문에 일만키뇨에 한번씩 갈아 주고 키로수가 다 되지 않았더라도 1년 한번씩은 교체를 해 주라고 하더라구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이용 거리에 있어서는 아직 여유가 있지만 엔진 오일을 교체한지 1년이 지나게 되면 공기와 오일이 접촉을 하면서 산화가 되면서 엔진오일의 역할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짧아도 개봉을 하고 교환을 한지 1년이 넘게 되면 교체를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