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잡으면 흐트러지는 정도의 묽은 변이 가끔이고 식욕,기력,구토가 없으면 하루이틀 관찰 가능하지만, 노령에 쿠싱, 당뇨가 있어 탈수와 혈당 변동을 더 조심해야 합니다. "심한 설사"는 물처럼 퍼지는 변이 하루 2~3회 이상, 피,점액,검은변,구토,식욕저하,무기력, 물을 많이 못 마심이 동반될 때로 보시면 됩니다. 이 경우 처방받은 약 사용 여부를 병원에 확인하고, 반복되면 분변검사와 혈당,췌장,전해질 체크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