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일이

러너일이

채택률 높음

경조사비를 낼때 어떤 기준으로 내야 하나요?

몇년전 경조사비를 받았을때 지금 경조사비를 준 그사람에게 얼마를 내야하는 기준이 있나요?예를 들면 5년전 조의금으로 5만원을 받았는데 그사람에게 지금은 얼마를 줘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그게 일반적이지만 물가상승률에 따라 화폐가치가 달라졌기때문에 요즘은 물가상승률따라서 그때보다 조금더주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우리가 살아가면서 초대를 받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많이 줄 순 없기에

    결국 본인과의 관계를 따져보고

    적당한 금액을 내시면 되요.

  • 물가 상승까지 고려해서 주기에는 너무 복잡한 것 아닐까요.. 애초에 주는 입장에서 받을 때 물가 반영해서 받을 생각으로 주는 게 아니니까요.

  • 사회 생활을 하게 되면 경조사를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경조사는 결국 사람의 관계를 기준으로 준비해서 내시게 됩니다.

    정말 가까운지, 얼마나 중요한지, 이런 것을

    기준으로 보게 됩니다.

  • 대부분의 경조사비는 준만큼 받고 받은만큼 주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예전의 경우가 학생이나 또 여러이유로 그만큼 밖에 못했다면 상황에 따라서 더낼수도 있습니다.

  • 물가상승으로 그대로 내는 경우도 있고 조금 더 보태 내는 경우도 있어요

    그대로 내는건 참석 안하고 입금만 하는거고 직접 가야 한다면 플러스 시켜서 내는거죠

    기본이 5만원부터 시작이긴 합니다

  • 일단 받은만큼 돌려주는 것이 맞지만 그 받은 시점이 10년이 넘었다면 2배 정도로 돌려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은 일단 가면 10만원부터 시작이고 장례식은 5만원은 이상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