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줘야할때 어떻게 드려야할지 알고 싶습니다.

내일 회사 동료가 결혼을 하는데요.

저는 작년 1월에 결혼을 했고 그 당시 축의를 5만원 주는 추세라 다들 5만원를 줬더라고요. 이분도 5만원을 줬고요

근데 올해 12월에 이분이 결혼을 하는데 저는 축의금을 얼마 주면 될까요?

뷔페도 물가상승 고려해도 약 5천원 정도 올랐던데 꼭 10만원을 줘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받은대로 주셔도 무방할듯 합니다만 본인이 좀더 주고 싶다면 십만원도 좋을듯 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것도 아니고 물가가 본인생각하기로 오천원정도로 고심 하신다면 오만원이 답인듯 합니다

  • 작년에 5만원정도 받았으면 그정도금액만 축의금으로 드려도 됩니다.

    10만원씩이나 드리는건 좀 많은 금액같아요 그냥 받은 금액정도가 적당합니다.

  • 회사 동료면 자주 만나잖아요~ 저 같으면 10만원을 할것같아요 뷔폐값이 많이 인상되었어요 커피 한두잔 더 마셔다 생각하시고 10 만원 하는게 어떨까요~?

  • 요즘은 결혼식 뷔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합니다. 두 배까지는 아니더라도 가격이 인상된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을 감안해서 7만원 정도 하면 좋을 듯 합니다.

  • 그분께서 돈을 그만큼 주셨으면 당신도 똑같이 주셔야한다고 생각해요 물가 상승을계산한다면 5천원에서 만원정도 더 챙겨서 주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저라면 5만원만 낼 것 같아요. 

    원래 직장에서 안친한 사람의 결혼은 5만원을 가장 많이 하기도 하고, 그분도 5만원 하셨으니까요! 

  • 5만원 받으셨으니 5만원 드리는게 좋죠!

    주변 분들도 그 금액과 비슷비슷하게 축의금을 내셨을테니

    질문자님도 5만원만 내셔도 충분해요

  • 그래도 5만원 주셔도 될듯합니다. 물가 상승 반영한다고 돈을 올리고 그렇게 줄수는 없으니까요. 그냥 5만원으로 해결하셔도 될듯해요!

  • 작년 1월 결손이니 물가가 조금 올랐다고해서 두배까지 주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그냥 받은 만큼 주셔도 될 것 같네요. 아마 그분도 충분히 이해하실겁니다.

  • 정답은 없지만 받은 돈 만큼 하면 될거 같습니다. 시기도 별로 차이가 안나구요. 다만 내가 그 동료에게 평소에 도움을 받는 등 특별히 호의를 받았다면 7만원 정도로 성의 표시를 해도 괜찮구요.

  • 제 생각에는 그냥 회사동료면 5만원 줘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5만원 받았으면 그냥 돌려준다 생각하고 5만원 내세요.

    물가상승률까지 고려 안하셔도 됩니다.

    친하거나 마음에서 우려나오는 경우가 아니면 그냥 기본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회사동료 중에도 친한분이면 10만원.

    친한분이 아니면 7만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축의금을 5만원 받으셨다면 5만원하시는게 맞는것같은데요. 결혼식을 가신다면 조금 더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요즘 뷔페가 많이 올랐더라구요..7-10만원 하시는게 나을것같네요.

  • 그냥 받은 축의금 금액 만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질문처럼 결혼 당시에 비해 물가 상승폭이 크지 않으면 오 만원이 맞습니다. 축의금은 돌려받기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받은 만큼 하는 게 고민이 안되는 정도의 금액입니다.

  • 회사동료의 결혼식이라면 5~10만원 정도가 좋을것이나, 형편에 맞게 하시는게 가장 이상적이겠지요. 무리하면 서로에게 부담이 될것이니까요~~

  • 10만원이 맞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회사에서 계속 보게 될건데 쿨하게 10만원

    하세요 10만원이 풍선효과가 되어 더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 경조금은 받은만큼만 하면 됨니다.

    물가가 많이 올라서 예식장에가면 좀더해야할것 같습니다

    직장동료 결혼식에ㅇ받은 만큼만 축의금내면 됨니다

    상호부조금입니다 10년전도 아니고 1년전이라면 5만원해도 될꺼같습니다

  • 꼭 정해진 건 없으니 마음이 편하신 데로 축하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5만원 받으셨는데 5만원만 해주셔도 되고

    조금 더 해주고 싶으시면 7만원 주셔도 됩니다.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면 됩니다

  • 정 고민이 되신다면 7만원 정도만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혼식장마다 식비의 차이가 있던데 그 결혼식장의 식대가 어느정도인지 확인해보시고 고려해서 결정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하고 3~4년이 지났다면 10만원을 고려할 거 같은데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5만원도 드려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뭔가 찝찝하면 10만원을 하셔도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결혼할때 축의금 5만원하셨다면 5만원하시면 됩니다.살짝 예매한다면 7만원정도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경조사비는 품앗이와 똑같습니다.

    내가 5만원을 받았다면 나도 5만원을 하면 됩니다.

    요즘 식대가 올라 10만원 해야 하는것 아니냐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

    결혼식으로 재산 증식하는 것도 아닌데

    정 찝찝하시면 축의금만 보내세요.

  • 엄청 오래 전에 축의금도 아니고 1 ~2년 남짓 차이뿐이라면 받은만큼 그대로 5만원주시는게 무방합니다. 상대방도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테고 더 낸다고 좋을 것도 없이 받은만큼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 마음 가는 대로 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긴 하지만 지난번에 다들 5만원을 했다면 이번에도 5만원하는거 괜찮을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주는지 확실히 확인하시고 하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