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은 싸이월드가 지금의 인스타그램과도 같았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sns 활동의 거의 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요
일촌 맺고, bgm구매해서 홈피 꾸미고 이런 문화들이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mp3에는 항상 bgm중심의 인기 순위로 음악을 다운 받아 들었던 기억도 있구요
지금처럼 무선이 아닌 유선이어폰을 통해 나만의 음악을 선별해서
듣던 시기이기도 했구요
무한도전이 그리고 세상을 지배했던 시기 라고 봐도 될것 같아요
지금의 예능은 여러방면으로 다양해졌지만
1박2일, 무한도전이 브라운관을 지배했던 시기이죠 ㅎㅎ
전반적으로 시대 배경이나 이런것들이 지금보다는
기다림의 미학도 있었던 것 같고
지금처럼 빠르게 모든것들이 진행 된 세상의 시초였던터라
시대를 넘어가는 과도기였던것도 같아요
지금보다는 좀더 사람들도 모든게 낭만적이였다고 볼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