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이식을 했는데 수술 이틀만에 꼬맨 실이 느슨해 졌어요, 붓기가 많이 즐어들어서 꼬맨 부분이 느슨해 진것 같은데 꼬맨 실이 쭉 늘어나 거울보면 보이고 혀를 대도 많이 느슨해진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혹시 실이 느슨해 지면 이식한 뼈 가루가 모두 빠져 나가서 뼈 이식이 제대로 안될 수 있나요?
단순히 수술한 타이가 풀린다고 해서 뼈이식 가루가 제대로 안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수술한 부위를 봉합하는 것은 외부 감염을 차단하고 1차 회복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서는 잇몸의 부기가 빠지면서 실이 느슨해질 수 있으며 이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