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는 언제 만들어졌으며, 왜 이름이 잠수교죠?

장마철만 되면, 항상 잠기는 잠수교. 언제 만들어졌으며, 잠기는것을 의도적으로 만든것인지, 왜 이름을 잠수교라 지었는지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잠수교의 이름이 잠수교가 된 이유는 비가 많이 오면 다리가 물에 잠겨서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의도 적으로 물에 잠기도록 다리를 만든 것은 아닙니다

  • 잠수교는 1976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서울 한강에 위치한 이 다리는 한남대교 아래에 병행하여 건설된 도로교로, 서울 도심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잠수교라는 이름은 다리가 주기적으로 물에 잠긴다는 특징에서 유래했습니다. 잠수교는 한강 수위가 상승하면 교각이 물에 잠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교각이 한강의 물 흐름을 막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의도적인 설계입니다. 특히 장마철이나 홍수 기간에는 한강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잠수교는 물에 잠기게 되며, 이를 통해 한강의 물이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따라서 잠수교는 장마철이나 홍수 시에도 물이 원활히 흐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물에 잠기도록 설계된 다리입니다. 이로 인해 다리의 이름도 자연스럽게 '잠수교'로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 잠수교는 1976년에 개통이 된 다리로 물이 불어나게 되면 물 속에 잠기는 도로이기 때문에 잠수교라고 이름이 불리는 것으로 잠수교로 설게한 가장 큰 이유가 경제적인 목적보다는 군사목적인 이유가 큰 데, 파괴되어도 신속히 복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니 특이한 다리인 것은 분명합니다.

  • 잠수교는 한강에서 9번째로 만들어진 곳으로 1976년 준공되었다고 합니다.

    비만 왔다 하면 다리가 잠기게 되니 잠수교라고 불리운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