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와 일반담배의 금연 법적 기준은 같은가요?

요즘에는 전자담배를 피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전자담배와 일반담배에 대한 금연 관련 법적 조치는 모두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전자담배와 일반담배 모두 같은 금연구역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실내 공공장소, 음식점, 학교, 병원 등에서는 모두 금지됩니다.

    또한 청소년 판매 금지, 광고 규제, 경고 문구 부착 등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전자담배라고 해도 금연구역에서 치우면 과태로 대상이 됩니다.

  • 완전히 동일한 규제를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최근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도 증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전자담배와 연초도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 일반 담배는 담배 사업법의 규제를 받지만 전자담배는 액상형과 궐련형에 따라서 규제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합성니코틴을 사용하는 액상의 경우 규제가 달라지구요

  • 법에서는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동일하게 취급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모두 금연구역에서 피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자담배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피우다가 벌금을 낼 수도 있으므로 유의해야합니다.

  • 일반담배와 전자담배 모두 금연구역 등에서 흡연이 금지되지만, 전자담배의 일부 유형은 법적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어 광고제한 경고문구같은 규제가 애매하여 완전히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