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정신이세요? 군대사람들이고 안가는사람들이고

군대에 놀러갔나요? 고생하는데 18달간 20달간 21달간 육해공군들이 개선된거뿐이고 기본권만 고작에 보장해준건데 뭘그리 좋아졌다 큰소리세요? 좋아지면 안가는사람들이 나대신 해주던가 월급은 다 내거고 전 놀러다닐테니 고생하며 월급은 다 저주고 대신 다해주던가 좋아졌다면 지금 나라지켜야해서 매일매일이 그건데 지금 저런말을 왜하는지 군대사람들 각자 전국각지에서 오니 별사람들 다있어도 말도 안통히고 걍 가만히있게요 또 동기도 지잘나빠져서 저러고

저희도 옛날군대를 잘아는데 옛날이랑 비교해도 뿌리는 그대론데 요즘도 탈영 그런게 엄청나는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는 가기 싫어도 국민으로서 감당해야하는 국방의무입니다.

    물론 18개월 이상본인화고는 통 맞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다보면

    짜증이 나고 화가 날 것입니다.

    그래도 과거보다는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