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외장하드는 왜 단단하게 만들지 못하는 건가요??

외장하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데 모르고 떨어 뜨렸더니 바로 작동이 안되네요. 아니 단단하게 만들어서 떨어 뜨려도 잘되게 하면 되는데 왜 저렇게 만들어진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섬세한 만큼 치명률이 높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SSD 외장하드는 그런 면에서 많이 발전했다고 봅니다. 요즘 참 잘 나와요. 물리적 충격의 영향을 덜 받는 것은 아무래도 부피가 컴팩트한 것이 낫습니다. 

  • 외장하드는 겉으로는 엄청 단단한 제품입니다. 무게도 나가고요. 하지만 떨어뜨리는 경우에 내구도를 높게 만드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자동차가 단단하지만 충돌 사고에 부러지는 것과 같습니다. 일단 외장 하드의 구조를 보면 단순하게 낸드를 쌓아서 저장하는 역할이 아님으로 회전하는 구동 부분이 존재하고 이것을 회전 시키기 위해서 내구도가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 외장하드의 경우 하드디스크이다 보니 USB나 SSD와 달리 물리적인 구동부가 존재하고, 물리적인 충격에 약합니다. 특히나 한번에 떨어져서 고장났다기 보다는 지금까지 떨어졌거나, 상시로 전원을 연결해둔 것에 원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새까만꿩71입니다.

    단단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만큼 섬셰한

    하드웨어인거죠. 다 떨어뜨렷다고 바로 작동이 안되는것도 아니고요. 그만큼 외장하드는

    소중히 다뤼쥐야하는거긴 합니다. 시간차를

    두고 읽기를 시도해보시고 만일 연결되면 데이타 옴기시고 폐기하심이

  • 내장하드같은경우에 보호대가 있는데, 외장하드는 보호대가 따로없어서 약한것도 있구요. 휴대성이 강하기 때문에 약한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