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를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작동되는 제품은
보통 '안전 스위치'라는 기능이 있어요.
이런 드라이기는 사용자가 버튼을 계속 눌러야만 작동되기 때문에
손님들이 사용 후에 꺼지는 일이 없어요.
다른 방법으로는 드라이기 주변에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하는 표지판을 붙여서
손님들에게 주의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혹은 드라이기를 자동으로 꺼지는 타이머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어요.
이런 제품은 사용자가 일정 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꺼져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