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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꾸준한진달래
10살 노견인데 숨도 깊게 못쉬고 좀 헐떡이고 숨소리가 시익시익 해요 그리고 기침을 엄청 자주해요
저번에 벌 한 마리를 삼켰다는데 연관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저번에 벌 한 마리 삼켰어. 문제가 됐었으면 그날에 문제가 생겼어야 합니다. 숨소리가 계속 좋지 않고 호흡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응급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병원에 가셔서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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