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기침을 자주하고 숨소리가 이상해요

10살 노견인데 숨도 깊게 못쉬고 좀 헐떡이고 숨소리가 시익시익 해요 그리고 기침을 엄청 자주해요

저번에 벌 한 마리를 삼켰다는데 연관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저번에 벌 한 마리 삼켰어. 문제가 됐었으면 그날에 문제가 생겼어야 합니다. 숨소리가 계속 좋지 않고 호흡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응급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니 병원에 가셔서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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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10살 노령견이 기침을 자주 하고 숨이 차며 쌕쌕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단순 호흡기 자극보다 심장 질환, 기관지, 기관문제, 폐 질환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벌을 삼킨 것이 직접 원인일 가능성은 낮지만, 목에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다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호흡이 힘들어 보이거나 잇몸이 창백,푸르게 변하면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