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사랑이란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나무는 때론 공기정화도 되고 인고의 고통을 이겨내고 꽃을 피워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묵묵히 그자리에서 오늘도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같은 언제라도 의지할 수 있게 해주는 정신적인 지주이며 추울때는 나무 자신을 태워서 온기도 주니...아주 큰 사랑이죠.
그중에 연애는 사랑으로 가는 길목인것 같구요.
남녀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다른 길목으로 들어와서 헤매이길 반복하다가 한곳에서 안주하며 꽃을 피우면 진정한 사랑이 이루어지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