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생이 여자친구랑 집앞에 잠깐왔었는데
동생 이 여자친구랑 잠깐 집앞에와서 엄마가 잠깐 인사라도 하자고 나갔는데 얼굴가리면서 너무 부끄러워하는거에요저두 낮가리구요 순간 저두말이 안나오더라구요동생 은 왜 나왔냐고 저한테그러는거에요 거기서 더말이없어지구요 문자해도 답도안하더라구요 저만 잘못한건가요 너무부끄러워하니 말이안튀어나오더라구요 쩝 처음보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동생의 여자친구 잠시 만나 낮가리는 성격에 아무말 못 했고 동생 여자 친구도 너무 부끄러워 한거에 작성자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동생이 그 상황에 여자 친구가 부끄럼이 많고 형도 낮을 가린다고 있는 그대로 얘기해서 두 사람 사이 간단하게 인사 말 이라도 하게 해줬어으면 좋았을 건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동생이 여자 친구한테 잘 얘기 해줄거니 걱정 하지 마시고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을 때 제대로 대화 할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 생각 합니다.
글쎄요???동생 여자 친구를 잠깐 엄마만 인사 시키려고 햇는데 형이 함께 나오니까 더 부끄워 할수도 있어요~그냥 얼굴만 보고 나오는게 좋아요~~서로 어색하고 불편한 자리 일수도 있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순간적으로 머리가 멍해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서로 난처한 상황이니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네요
그냥 자연스런 상황입니다. 굳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갑작스런 상황에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동생한테 사과하고 여친한테도 전달해달라하면 될듯싶네요.
엄마가 잠깐 인사라도 하자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이유네요, 동생의 친구를 데려왔으니 지나가다 만날수도 있는 겁니다. 잘못은 아니고요, 다만 동생 친구입장에서도 낯선사람이니 당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