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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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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여자친구랑 집앞에 잠깐왔었는데

동생 이 여자친구랑 잠깐 집앞에와서 엄마가 잠깐 인사라도 하자고 나갔는데 얼굴가리면서 너무 부끄러워하는거에요저두 낮가리구요 순간 저두말이 안나오더라구요동생 은 왜 나왔냐고 저한테그러는거에요 거기서 더말이없어지구요 문자해도 답도안하더라구요 저만 잘못한건가요 너무부끄러워하니 말이안튀어나오더라구요 쩝 처음보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동생의 여자친구 잠시 만나 낮가리는 성격에 아무말 못 했고 동생 여자 친구도 너무 부끄러워 한거에 작성자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동생이 그 상황에 여자 친구가 부끄럼이 많고 형도 낮을 가린다고 있는 그대로 얘기해서 두 사람 사이 간단하게 인사 말 이라도 하게 해줬어으면 좋았을 건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동생이 여자 친구한테 잘 얘기 해줄거니 걱정 하지 마시고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을 때 제대로 대화 할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 생각 합니다.

  • 글쎄요???동생 여자 친구를 잠깐 엄마만 인사 시키려고 햇는데 형이 함께 나오니까 더 부끄워 할수도 있어요~그냥 얼굴만 보고 나오는게 좋아요~~서로 어색하고 불편한 자리 일수도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순간적으로 머리가 멍해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서로 난처한 상황이니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네요

  • 그냥 자연스런 상황입니다. 굳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갑작스런 상황에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동생한테 사과하고 여친한테도 전달해달라하면 될듯싶네요.

  • 엄마가 잠깐 인사라도 하자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이유네요, 동생의 친구를 데려왔으니 지나가다 만날수도 있는 겁니다. 잘못은 아니고요, 다만 동생 친구입장에서도 낯선사람이니 당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동생과 동생의 여친은 마음의 준비가 안된상태로 남친의

    가족들을 만났으니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그래서 그런겁니다 이해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