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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안녕하세요. 제가 해당 사유로 2주만에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어떻게 해쳐가면 좋을까요?

회사에서는 저를 뽑았고 , 온보딩을 마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해서 공부하라해서, 찾아가면서 상사분께 물어보았습니다. 심지어 시간이 날때마다 상사분께서 하시는 기술 질문에 대답을 잘하고 말하시는것은 노트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고객사 유지보수 업무이기도 해서 따라가서 유지보수 하시는 것을 옆에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노트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 바로 오늘 회의실에서 면담을 하면서 , " 예의 바르고 성실하고 체력좋고 단기 기억력은 좋은데.... 우리는 운전을 필수로 해야하고, 옆에서 사원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을 지켜보니 의기소침해있고, 긴장해 있어서 보기가 불안했다. 그래가지고 고객과 이야기가 될까." 라고 이야기 하시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나오고 월급은 1달치로 주겠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3개월 하고 나오고 , 2개월 하고 나오고 그래서 불안합니다. 어떤방향으로 이 고난을

해쳐가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영업직으로 취업하셨나요?

    영업직이라면 운전이 필수인데, 운전도 문제겠지만,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직종에서 일을 하고자 하신다면 자신감을 좀 더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취업도 취업인데, 자신이 어떠한 성향을 갖고 있는지 먼저 파악을 하시고 난 뒤에 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회사에 들어갈때 본인하고 맞는 업무를 지원해야 될것 같습니다 고객유지보수 같은경우는 운전이 필수인데 면허증이 없으면 안되죠

    잘 살펴서 본인의 역량이

    되는곳을 선택해야 이런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 회사에서 단기간에 어려움을 겪으신 상황 참 답답하고 속상할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경험을 잘 정리해서 다음 직장에서는 운전 등 필수 조건이나 분위기에 대한 부분을 미리 체크하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이나 스트레스 받았던 점을 돌아보면서 보완할 점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단기 이직이 반복되면 자기소개서 작성할 때 진솔하게 설명하고, 면접에서도 솔직한 태도가 오히려 신뢰를 줍니다. 힘든 시기지만 자신을 믿고 조금씩 다져가면 좋은 기회도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