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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키위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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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최근들어 인간의 뇌가 줄어든 이유와 어느시기부터 줄어든건가요?

인간의 뇌가 최근들어서 줄어들었다고 하던데요 그렇다면 어느시기부터 줄어들었을것으로 추정하는조 궁금하며 왜 인간의 뇌가 줄어든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의 뇌 크기는 약 3만년 전부터 감소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현재도 진행중이라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기 인류보다 사회적 상호 작용이 증가하면서 개인이 모든 정보를 처리하고 모든 기술을 스스로 학습하거나 자급자족이 줄어들었습니다. 또 뇌는 에너지 소모량이 매우 많은데, 뇌의 크기가 줄어들면서 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의 생존율을 높이는 면에서도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 인간의 뇌 크기가 줄어들기 시작한 시기는 약 2만 년에서 3만 년 전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농업의 발달과 도구 사용의 증가, 사회 구조의 변화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뇌의 크기 감소는 에너지 효율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큰 뇌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농업과 도구 사용의 발달로 인해 더 이상 큰 뇌가 필요하지 않게 되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상호작용의 증가와 집단 지성의 발달로 인해 개인의 뇌 크기가 줄어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뇌 크기의 감소가 인지 능력의 저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뇌의 구조와 효율성이 개선되어 더 효과적인 정보 처리가 가능해졌을 수 있습니다. 현재의 인간 뇌는 과거에 비해 작지만, 더 복잡하고 정교한 인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진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선사시대 인류의 두개골을 이용하여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인간의 뇌 크기가 과거 지구 기온이 급격히 상승했을 때 현격히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분석 결과, 1만7000년 전을 기준으로 추웠던 기간에 인간의 뇌는 평균 1420g이었는데, 따뜻했던 기간에는 1280g으로 감소하였으며 중량에 비례해 뇌 크기도 줄었습니다. 뇌가 온난화 시대를 맞아 약 10%만큼 쪼그라든 것인데요 다만 뇌 크기 감소는 온난화가 닥쳤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나타난 것은 아닙니다. 인류가 더운 기후에 적응해 진화하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연구팀은 이 기간이 대략 수천년이라고 밝혔으며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뇌는 열이 많이 발생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더운 기후에서는 크기를 줄이는 게 생존에 유리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인간의 뇌의 용적은 꾸준히 증가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두개골이 상대적으로 작은 호모 사피엔스부터는 약간 작아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뇌 전체적인 용적은 우리 조상인 유인원 때부터 계속해서 커져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