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엣가시 같은 존재 반드시 멀리하거나 손절하는게 맞는가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눈에 가시 같은 존재 즉 보기만 해도 눈에 가시 박힌듯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인데 어쩔 수 없이 관계 이어나가면 가급적 멀리하는게 좋고 연락 안해도 되는 존재면 손절하는게 맞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10년정도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평소에는 연락이 없다가 자기 필요할때 연락해서 병원같이가자고 하고 돈필요한데 빌려달라고 해서 저는 바로 손절했어요. 손절하니까 마음에 평화가 있어요. 불필요한 사람은 손절을 빨리 하는게 맞다고 행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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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회 생활하면 나와는 상극인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분은 가능하면 마주하지 말고 서로 엮이지 않는 선에서

    같이 직장 생활 혹은 회사 생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하게 손절은 어렵거든요.

  • 사회생활을 하면서 눈엣가시같은 사람은 꼭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같은 직장의 사람이거나 업무상 필요한 사람이라면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사적인 대화를 최대한 하지 않으면서 지내려고 노력하겠지만

    단순히 사교적인 목적을 위해서 만난 사람이라면 굳이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빠르게 관계를 정리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궂이 연락을 안하셔도 되구요 시절인연들이 굉장히 많을겁니다. 그런 사람중에 한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저는 프로손절러 로서 ㅎㅎㅎㅎㅎㅎ

    내 정신건강을 조금이라도 해친다면

    저는 거리두기 > 보류 > 손절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싹이 노란 인간은 백해무익 내 인생궤도에서 하차시키시길

    ... 죄책감 따위 갖지마세요 !!

  • 사회에서 만난 눈엣가시 존재는 그냥 회사 동료로만 분류하고 뭘 더 이어가지 마세용

    굳이 손절하기위해 힘쓰거나 더 가까이할 필요도 없고 딱 회사 사람 존재로만 생각하면 편하실거에요

    회사에서 업무 얘기할 때는 어쩔 수 없지만 하시고 그 외에는 먼저 대화를 하시는거 아니면 신경쓰지말아버려용 그게 질문자님한테 덜 스트레스받을듯!!

  •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마음이 안맞는 사람을 억지로 붙들고 있으면 본인만 더 힘들어지는 법이지요 손절이라는게 말은 쉽지만 실천이 어려울텐데 그래도 본인 마음이 병들정도의 스트레스라면 적당히 거리두고 안보고 사는게 최고라고 봅니다 굳이 인연을 억지로 이어가려 애쓰지 마시고 편안한 사람들과만 시간 보내셔도 인생이 짧습니다.

  • 그런 존재라면 손절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런 관계는 정신건강에 이루울게없고 만나면 만날수록 내가 스트레스받고 화가나고 불편하게 되는데 차라리 손절을 치는게 당시에는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줄어들면서 괜찮아질겁니다. 

  • 무조건 손절이 정답은 아닙니다. 관계의 영향도와 통제 가능성을 먼저 보세요. 업무상 꼭 만나야 한다면 감정적 거리 두기가 현실적입니다. 대화는 짧고 사실 중심으로, 개인사 공유는 최소화하고 접촉시간을 줄이세요. 반복적으로 선을 넘으면 '이건 어렵습니다/이 선은 지켜주세요'처럼 기준을 분명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