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들 명절에 차례지내시나요?? 아님 패스하시나요??
주변에보면 차례지낸다는 사람이 거의없는데 이게 요즘 트렌드로 변하는게 맞는거겠죠?? 식구들도 잘 모이지도 않고 큰집만 개고생하는거같은데 차례문화나 제사문화가 없어지는게 맞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에는 명절에 차례를 많이 안지내고 가족끼리 여행을 간다던지 소소하게 차례상을 하거나 한번에 시제라던지 제사와 차례를 같이 끝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차례를 안지내기보다는 간소화를 많이 하는편입니다 많은 차례상 음식보다는 간단히 해서 일손을 줄이고 또 요즘 젊은 사람들은 명절때도 집에 안가는 사람이 많아서 어른들만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이건 집안마다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 저희 집안은 아직도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젊은 층에서 계속 제사를 그만 하자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몇년 사이에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명절에 제사를 안
지내는 가정이 많은것 같아요 저는 제사도 안지내고
가족이 식당에 모여 외식하고 명절 끝냅니다 명절에도 식당 문여는데가 아주 많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뷔페 식사로 식사해서 음식준비도 안 합니다
요즘은 예전보다 차례를 간소하게 지내거나 생략하는 가정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가족이 멀리 떨어져 있거나 형식보다 마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 그런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명절에 차례를 지내는 집들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고 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차례문화가 점점 축소가 되거나 간소화가 되는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이번 추석은 고향에 내려가지 못할것 같아요 저희 직장이
명절에 근무를 해야 하는곳이라서 근무에 걸리면 아무리 명절이라고 해도
못내려가는게 다반사인것 같아요 그리고 제사 문화 같은 경우에는 가족들이
상의해서 판단해야 할문제인것 같구요 저희집은 명절때는 제사나 차례를 지내지
않고 기사제를 하루 몰아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명절때는 묘소에 찾아가서
인사만 드리고 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에 제사를 지내는가 안지내는가에 대한 조사를 하였는데요.
10명중 6명이 차례를 지내지 않는다는 답변을 하였다 합니다.
그만큼 점점 차례나 제사의 중요성이 없어지고있다는것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솔직히 그런제사문화로 명절마다 어머니들이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해오셨잖아요.
명절 기분좀 낼겸 전이나 잡채등 전통음식만 조금 만들고 가족들끼리 모인다는데 의미를 두는게 더 좋다고 전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