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는데 장마철에 실내 갈곳

오늘부터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하네요 낼부터 휴가를 내어서 어디를 갈까하는데 내일도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실내에 갈만한 간곳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장마철에 갈 만한 실내장소는

    도서관, 아쿠아리움, 식물원, 미술관, 전시관 등이 아닐까 싶구요.

    그리고 대형마트 및 백화점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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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타필드 추천해요. 지점마다 성격이 좀 다르긴 한데 단순 대형쇼핑몰에서 끝인게 아니라 체험 문화공간들도 많아서요. 수원은 별마당 도서관을 시작으로 홍대 잠실 성수 인기 브랜드들도 입점되어 힙한 곳이고, 고양은 미디어아트 아쿠아리움같은 체험공간도 많아 가족단위로 가기 좋죠. 하남은 실내지만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있고 코엑스는 도서관 아쿠아리움 콘서트홀 서울에서 가장 가기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좋구요. 먹거리 볼거리 다 있으니 친구랑 가기도 데이트하게도 가족 나들이하기도 괜찮은 거 같아요. 물론 혼자 가기도 괜찮고. 비올땐 한번 들어가면 우산안들고 쭉 다닐 수 있어 좋죠. 저도 시간날때 별마당 도서관가고 밥도 먹고오고 해요.

  • 장마철에 실내라고 한다면 보드게임카페도 좋을 거 같고 만화카페, 방탈출카페와 같이 특색있는 카페나 영화관을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책 좋아하시면 도서관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작성자님께서 지역을 안 적어주셔서 서울 기준으로 적어드리겠습니다!!

    비가 오는 장마철에는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대형 복합쇼핑몰,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 대형 실내 수족관이나 식물원을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실내에서 즐기는 자연과 힐링서울식물원: 마곡동에 위치해 있으며 거대한 유리 온실 속에서 비를 맞지 않고 열대 및 지중해 식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하여 날씨와 상관없이 다양한 해양 생태계를 관람하고 물멍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디어 아트와 문화 전시빛의 시어터: 워커힐에 자리 잡고 있으며, 화려한 미디어 아트와 음악이 어우러져 예술 속에 들어간 듯한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축물 자체가 거대한 예술 작품이며, 다양한 디자인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비를 피해 산책하듯 관람할 수 있습니다.국립중앙박물관: 용산에 위치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박물관으로, 4D 극장과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의 역사를 여유롭고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쇼핑, 맛집, 놀거리가 한곳에 (복합쇼핑몰)삼성동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지하철과 완벽하게 연결되어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쇼핑, 식사, 독서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현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하여 다양한 팝업스토어, 브랜드 매장, 유명 F&B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실내 명소입니다.영등포 타임스퀘어: 실내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에 적합하며, 내부에서 영화 관람, 쇼핑 및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액티비티 및 체험형 공간다이나믹 메이즈 인사동점: 미로 속에서 차원을 넘나들며 서로 협력해 장애물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실내 익사이팅 프로그램입니다.

    런닝맨 인사동점: 인사동에 위치해 있으며 미션을 수행하고 신체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내 체험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