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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약간만족하는등심

약간만족하는등심

결혼의 적정기는 몇살일까 다들 생각이궁금합니다

이제 점점 나이가 먹어가면서 결혼 생각이 드네요.

여기 계신 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할듯 하여

조언을 남겨봅니다. 결혼하면 돈도 들텐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레샤르

    레샤르

    올해 결혼 예정인 예랑입니다.

    나이는...40대라 많습니다.

    이십대 후반에 결혼을 생각하다가 잘안되고 직장생활에 치여 지금까지 왔습니다.

    지금 예신이를 만나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둘이서 매번 하는 말이 우린 너무 늦게 만났다 입니다...

    2세를 생각하신다면 임신이 가능한 나이...최대한 빠르게...

    여성분에게도 노산은 위험하니까요...

    결혼에 들어가는 돈...이건 무시못하겠네요 ㅠㅠ 알아보는데 허리부러지겠습니다;

  • 이젠 아주 극단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일찍 하는 사람들은 20대 초에도 진행하구요.아예 안 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보통 주변의 인식을 종합해 보면 30대 중반 정도 까지는 아주 적절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30대 후 ~40대 초반도 그리 늦었다고 안 생각하는 분위기 입니다.

  • 갈수록 결혼 적정기가 늦어 지는 것 같습니다. 남자 같은 경우에는 보통 30대 후반 여성의 경우에는 30대 중반 정도가 적정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요즘에는 결혼적정기가 점차 늦어지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특별히 적년기가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보통 30세 전후면 좋지 않을까합니다

  • 일반적으로 결혼 적령기라고 부르는 나이는 30대 초반인데 점점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하기 시작하면서

    요즘에는 30대 중반까지도 올라가게되었습니다.

    이런현상이 좋은 현상은 아닌게 자연스럽게 노산을 하게되어서 임신이 될 확률이 낮을수 있고

    노산인 경우에는 아이의 건강이 좋지않을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 저는 결혼적령기가 따로 있다기보다는 일단은 30살 이후에 결혼해서 평생 살아도 괜찮겠다 싶을 만큼 나랑 잘 맞고 나한테 잘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결혼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20대 때는 그때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해봐야 하기에 저는 20대 때는 결혼 비추입니다. 젊음을 즐겨야죠. 그리고 30대~40대 초반이 적령기라 생각해요. 10년 동안 배우자감을 잘 찾고 잘 만나고 그리고 결혼이란 걸 해야만 하니까 그냥 이 사람이랑 해야겠다 하는 생각으로는 절대 결혼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건 나의 행복을 포기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적당한 사람을 못 만난다면 꼭 결혼은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너무나 현실이구요. 집안일의 연속이에요. 지금 드는 생각은... 이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내가 죽어야 끝나겠구나. 생각하니 너무 슬프더라구요. 매일매일 설거지에 청소에 온갖 쓰레기에~ 진짜 여러 사람 꺼를 도맡아서 한다는 건... 내 자식이 아니라면 힘들어요. 남편이라고 좋아서 사는 건 아니지만 그냥 자식들이랑 옵션이라... ㅠㅠ 여튼 저는 자유롭게 혼자 사는 게 그립기 때문에 결혼은 추천하지 않고 이제는 결혼 적령기라는 게 없지 않나 싶어요.

  • 결혼의 적정기는 30대 초반이나 중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집값은 올랐는데 돈 모으기는 어려우니까 웬만하면 늦게 하는 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결혼의 적정기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경제적 안정, 성숙한 관계에 대한 준비, 가치관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30대 초중반이 적기로 여겨지지만,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