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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혜성 선수 소식이 뜸하던데... 어떤가요?

메이저리그 소식을 가끔 보는데 이정후 선수 이야기만 보이고,

김혜성 선수나 송성문 선수의 이야기는 거의 보이지 않더라구요..

특히 김혜선성수는 작년에 활약이 돋보였는데.. 지금은 아예 보이지 않더라구요..

현재 상황이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김혜성 (LA 다저스) – 아쉬운 마이너리그 강등과 트레이드 설

    작년 데뷔 시즌 활약과 달리, 올해는 소속팀의 두터운 뎁스 벽에 부딪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머물고 있습니다.

    • 시즌 행보: 올해 초 다저스의 개막 로스터 합류에 실패했습니다. 이후 4월 초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빅리그에 콜업되어 43경기 동안 타율 0.259, 1홈런, 11타점을 기록하며 나름대로 분전했습니다.

    • 강등 이유: 5월 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스윙 메커니즘이 무너졌고 하체 힘을 잃어 헛스윙 비율이 높아졌다"며 조정 차원에서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습니다.

    • 현재 상태: 현재 트리플A에서 타율 0.294, OPS 0.716으로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며 무력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저스 야수진이 워낙 쟁쟁하여 자리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강정호 전 선수가 유튜브를 통해 "다저스에 남기보다 차라리 타 팀으로의 트레이드를 요청하는 게 기회를 잡는 데 나을 것"이라고 조언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 송성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백업에서 유틸리티 카드로 생존 중

    송성문 선수는 시즌 초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으나, 점차 기회를 넓혀가며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살아남아 활약 중입니다.

    • 시즌 행보: 개막 로스터 탈락 후 4월 말 잠시 콜업되었다가 다시 내려가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전 내야수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뇌진탕 부상 공백 등을 틈타 출장 기회를 확실히 잡았습니다.

    • 최근 활약: 주로 대타나 내야 백업(유격수, 3루수 등) 유틸리티 자원으로 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7월 20일 캔자스시티전에서는 대타로 출전해 빅리그 데뷔 첫 3안타(2타점) 경기를 펼치며 팀의 19-2 대승에 기여했고, 연이어 선발 출전 기회도 부여받았습니다.

    • 현재 성적: 7월 21일 기준 40여 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1, 1홈런, 13작타점, OPS 0.598을 기록 중입니다. 타구 속도가 다소 느려 삼진을 피하기 위한 맞히는 타격을 한다는 현지 분석도 있지만, 성실함과 뛰어난 수비력으로 감독과 구단의 신뢰를 얻어내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김혜성선수는 지금 마이너리그에서 경기하고있습니다.초반에는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부진한이유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

  • 김혜성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가 아니라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재정비 중이기 때문입니다. 5월 타격 부진이 이어지면서 다저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고, 데브 로버츠 감독도 '스윙이 시즌 초와달라졌고, 자신감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