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생각하고서 말하는게 쉽지는 않죠? 말에는 타이밍 또한 중요 하잖아요. 적절한 타이밍에 적합한 말을 할려면 빠른 상황판단과 지식, 지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실수하지 않고 말을 잘 할려면 많은 양의 독서가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인간의 뇌용량은 1PB(=1024TB)라고 하죠. 독서를 통해 축적된 지식과 문구들은 내가 정확한 상황판단과 이해를 돕고, 내게 적절한 표현이 무엇인지를 제시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말 그대로 듣고나서 하고 싶은 말을 바로 하기보다는 스스로 한번 필터링을 하는 거예요. 이 말이 심하진 않은지, 상대가 기분이 나쁘진 않을지, 지금 이 상황에서 이 말이 맥락에 맞는지 등을 고려해서 생각하는 거죠. 다만, 너무 말 하나하나마다 생각이 심해지면 스스로 검열하게 되므로 사적인 대화에서는 조금 편하게, 공적인 상황에서는 엄격하게 이렇게 느슨한 정도를 구분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