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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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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나나요?

하품을 하고 나면 눈에 눈물이 차오르는데요.

조금 크게, 조금 길게, 조금 더 깊은 숨을 들이쉬거나 내쉬는 것 뿐인데

눈물은 왜 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일드한참고래293
      와일드한참고래293

      안녕하세요. 쫀쫀한사마귀265입니다.

      그렇다면 하품을 할 때 왜 눈물이 나는 것일까요? 인체는 하품할 때 많은 양의 산소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아래턱 근육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턱 근육이 늘어나면서 눈 옆에 위치한 눈물주머니인 누낭을 누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카야시스입니다.

      일반적으로 하품을 할 때 입을 크게 벌리고 아래턱 근육을 사용한다. 이때 턱 사이의 근육이 늘어나면서

      눈 옆쪽에 위치한 누낭이라는 눈물주머니가 눌리게 되고, 그 안에 있던 눈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입니다.

      입을 다물고 하품을 해도 누낭이 자극되고 근육의안면이 사용되기 때문에 눈물이 나게 됩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하품을 하게되면 나오는 눈물이 현저히 줄어드는것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어디로입니다.

      일반적으로 하품을 할 때 입을 벌리고 아래턱 근육을 사용하는데 이때 턱 사이의 근육이 늘어나면서 눈옆쪽으로 위치한 누낭 이라는 눈물주머니가 눌려 그안에 있던 눈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거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듀공82입니다.

      하품은 공기를 들어 마시면서 고막이 늘어나는 반사 작용이며 이 현상 뒤에는 숨을 내뱉게 됩니다.

      이때 숨을 들이 마시고 내뱉는 과정에서 눈을 찡그리게 되고 눈물샘을 눌러 눈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품을 하게 되면 입을 크게 벌리면서 턱 사이의 근육이 늘어나게 되고 이렇게 되면서 눈 옆의 눈물주머니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입을 닫고 하품을 한다 해도 얼굴근육은 움직이기 때문에 같은 원리로 눈물이 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는 악어 역시 먹이를 먹을 때 입을 크게 벌림으로써 눈물주머니가 눌려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악어의 눈물이라는 말도 생겼죠. 서너번 하품 한 이후에는 눈물주머니에 눈물이 다 나가서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