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막히게성실한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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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정주행을 해볼까요, 마블 정주행을 해볼까요?
전 덕질하는게 너무나도 필요한
취미생활 별로 없는 대학교 1학년입니다.
세계관 크고 감정선이나 캐릭터 다양한걸 파고 싶어서 코난과 마블을 두고 뭘 팔지 고민중입니다.
개강하면 취미고 뭐고 그냥 삶에 치여 살것 같아서
덕질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 중입니다. 누가 뭐하냐고 저한테 물어보면 대외활동, 알바, 과제, 친구 약속, 운동 이렇게 밖에 대답을 못해서 참.. 나만의 관심사랄게 별로 없구나 싶더라고요.
아예 이번 하반기 목표는 이 세계관 속에
파묻혀서 오타쿠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OTT 프로그램은 넷플릭스랑 웨이브 있고,
디즈니 플러스도 가장 싼 구독제를 구매할 생각 있습니다.
코난을 정주행하는게 나을까요?
마블을 파보는게 나을까요?
둘 다 새로 시작해볼 의향이 있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