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종종 비슷한 경험을 겪어봤어서 공감이 되네요.
이렇게 글은 답글로 적어보고 있지만 딱히 해결점은 여전히 못 찾았어요.
단지 시간이 해결해줄 정도의 휴식을 취한 다음 움직이기 시작하곤 있어요.
사람마다 해결 방법이라든지 효과를 본 방법이 다를테지만
어디선가는 일단 밖에 나가서 움직여보는 게 어떻겠냐는 답을 보기도 했었어요.
글쓴이도 한번 밖에 뭐라도 좋으니 나가는 것부터 해보면 어떻게 의욕이 돌아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