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아프로디테가 프시케에게 준 과업 중 2번째 과업을 타파한 방법은?
프시케는
아프로디테의 아들
사랑의 신 에로스와의 사랑에 있어서
아프로디테의 분노로인해 상당히 어려워한걸로 압니다.
그래서 결국
읍소에 따라 용서의 조건으로
5가지 과업을 받는데
그중에 2번째 과업이..
강둑에 황금색 털이 난 양 떼가 있는데 가서
털을 조금씩 베어오되
어느 양의 털도 빠뜨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 었는데..
혼자서 모든양의 털을 조금씩 베어온다는게
가만있는 양도아니고
여자혼자 할 수 없는 일이었을 텐데
어떻게 그 과업을 완수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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