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음 결혼을 한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결혼식이 끝나고 나면 살기 바빠 웨딩사진을 꺼내보지도 않게 됩니다,,
저희도 웨딩 촬영을 위해 드레스 피팅, 다이어트, 청담동의 비싼 스튜디오에 수천만원은 돈을 썼지만,,,현재는 웨딩 사진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웨딩업계를 겪으면서 느꼈던건 마케팅을 정말 잘 한다 였습니다.
드레스를 빌리러 가건, 식장을 보러갈때건 항상 가격을 듣고 고민할때 그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에 한번 있는 이벤트' '가장 아름다운 모습' 등 이라는 말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스튜디오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아마 결혼한 커플들에게 물어보면 아마 맘에 든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물 것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정말 전혀 안 찾아보게 될 것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최대한 추가금 없는선에서 마무리 하시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