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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활약하는감나무
바깥 풍경을 보면서 멍때리기 좋고 옆 사람에게 방해받지 않는 창가 자리를 무조건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반면에 내릴 때 다른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빠르게 하차문으로 갈 수 있는 복도 쪽 자리를 편하게 여기는 분들도 계시던데 여러분은 어디를 먼저 앉으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유연한스파게티
저는 무조건 창가 쪽 자리를 먼저 찾아 앉는 편입니다!
바깥 풍경을 보면서 멍하게 창밖을 구경하는 시간이 소소한 힐링이 되기도 하고, 안쪽에 앉아 있으면 옆에 다른 승객이 타더라도 제 공간을 침범받지 않고 훨씬 안정감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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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끈질긴앵두
현실적으론 앉을 자리만 있다면 땡큐,
만약 텅 비어서 고를 수 있다면
금방 내릴 경우는 통로쪽 한참 타고 갈거면 창가쪽이요.
창가에 앉아 밖을 보는 것도 좋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창밖보단 휴대폰 화면을 더 보기도 하고
빈자리가 많은 경우에 금방 내릴 거 아니면 사람들 새로 더 타게되니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죠. 바깥쪽을 고수하면서 내 다리를 넘어서 가라 할 순 없으니. 안쪽에 앉습니다.
은근히유명한짜장면
예전에는 내리기 편한쪽에 많이 앉았는데
지금은 빈자리만 있으면
앞이든 뒤든 옆이든 아무곳이나
일단 앉고봅니다 바뀌었어요^^;;
색다른콜리160
창가와 복도쪽 둘중 하나라고 한다며는, 될 수 잇으며는 창가 쪽을 앉는 편인데여, 무게 때무네여 버스가 막 휙휙 할 떄마다여 쭉 밀려다는데 복도 쪽에 앉아잇으면 나도 모르게 앉앗다 일어낫다 앉앗다 일어낫다
마치 게임 랙걸린 것 처럼 반복해서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 특히 앉으려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거 장난하나 하면서 떄릴지도 몰라여.
영악한딩고41
창가의 위치가 항상 좋아서 선호하진 않습니다.
바퀴쪽 창가는 다리를 접는 불편함이 있거든요.
먼저 앉은 상황이라면 나중에 승차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편하게 착석하도록 창가쪽으로 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