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은행 이익분)
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사실상 기준금리는 제로금리에 가깝다 할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고정금리는 금리를 한번 정한뒤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 인상을 못하기에 초반에 높게 설정하는 편이고
변동금리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 변동을 하기에 초반은 낮아보이지만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면 높아집니다.
작성자님이 생각해보시고 경제가 좋아질것같으면 고정금리를 계속 침체기 일것 같으면 변동금리를 선택하시면 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