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크리스 마스를 보내고 싶어요
제가 고 1인데요 좋어하는 사람도 동갑입니다 저흐ㅏ가 학교를 2주에1번 나어는 학교라 자주 보진 않아요 지역도 1:20~30분 차이나고요 긍데 다음주 일요일에 학교를 가는데 만나서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 싶다고 말 하고 싶응데 될까요? 그라고 문제는 그 친구가 다른 지역에서 오는거라 눈이 많이 와서 학교를 못오거나 사정때문에 못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못 만나서 이야기 하명 디엠으로 말해야 하는데 진정성 있게 어떻게 보내야 하나요 아니면 전화로 해랴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감정은 직접 만나서 대화로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학교를 2주에 1번 나가고 눈이 오는 등 기상 조건이 안좋으면 학교 나오지 않아 직접 만나기 어려운 조건에서는 문자 보다는 직접 전화하는게 감정 전달이 더 잘됩니다. 전화해서 혹시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내는지 가족이나 친구 등 만나는지 먼저 물어보고 아니다 하면 나하고 보내는 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직접 전화하는 게 부담되면 문자로 해도 됩니다.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 하세요,
직접만나면 크리스마스에 약속이 있냐고 물어보고요,없다면 같이 보내고 싶다고 하세요,
만나지 못하면 전화로 이야기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친구를 일요일에 볼 수 있다면
대면으로 얘기를 해보고
친구가 일요일에 못와서 dm이나 전화를
해야 한다면..
미리 전화해서 크리마스에 너랑 보내고 싶은데
시간돼? 하고 물어 보세요
다른 약속이 있을 수도 있고 그 친구도
쓴이랑 함께 보내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바래요
홧팅~~!!!
크리스마스에 함께 보내고 싶다고 진심을 담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세요.
가능하면 전화로 하는 게 더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만약 상황이 어려우면 디엠으로도 충분히 진심을 전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솔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이야기하세요.
디엠보다는 직접 말하는게 좋겠어요
얼굴보고 이야기 해야 상대방의 반응도 살필 수 있고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지
자연스럽게 의논할수도 있으니까요
메리 크리스마스 🎄
낭만있네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보는 날이 아주 드물게 있어서 이 친구에게 의사전달을 해야 하는데 디엠으로 해야 할지, 전화로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이야기지요?
학교의 특성상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구라 할지라도 그 친구를 만나는 학교가는 날에 그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그 때 이야기하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그 친구가 그날에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된다면 그 날에 전화를 통해서 궁금했던 안부를 묻고, 자연스레 크리스마스 만남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는것이 차선책.
마지막으로 디엠을 보내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지내는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건 마지막수단으로 남겨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디엠으로 하는 대화는 진정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자세한 약속을 잡는 건 디엠이나 카톡으로 해도 상관없지만, 일단 첫 시작은 직접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게 안되면 전화로 자신의 목소리에 담긴 진심을 전달하는게 좋습니다.
글자로는 의미전달은 되겠지만, 글자에 담긴 감정까지 전달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가끔은 뜻대로 안 될 때도 많죠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투르며 실수도 많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할지 어떤 것을 시작해야 될지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겠지요
그러나 그러한 실수 또한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기에
너무 두려움을 가지고 하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솔직하게 그리고 상대방에도 진정성 있게 어떤 말이나 행동이든 하시면 됩니다
너무 가식적 행동만 아니면
서로서로 다독이면서 충분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관계 유지하시고 멋진 사랑으로 발전하길 바랄게요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핑계로 용기를 내서 상대방에게 이야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직접 만나서 얼굴 보고 이야기를 하든, 문자든, 디엠이든, 전화든... 어떤 방법이든지간에 작성자님이 편한 방식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크리스마스 때 약속있어? 너랑 같이 가고 싶은 곳 있는데 그 날 시간 돼?‘ 하고 간단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한테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자고 말하고 싶은 마음, 두근두근 설레는 게 여기까지 느껴질 정도로 너무 예쁜 마음이네요❤️
제 생각엔 질문자님의 용기를 충분히 내서 한번 말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접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 게 진심이 느겨지고 제일 잘 전달될 거같아요
그 친구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학교에 못 올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에 미리 말하고 싶겠지만, 가능하다면 직접 말하는 게 훨씬 더 감동적이지 않겠나 싶은데요
예을 들어보자면
수업 끝나고 친구가 편안해 보이는 시간에 살짝 불러내서 말해 보는거죠
*혹시 크리스마스 때 뭐 할 계획 있어?
나 사실, 너랑 같이 크리스마스 보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혹시 괜찮으면 어때?"
이런 식으로 솔직하게 물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말하는 게 젤 중요하지만요
걱정하는 부분에서는 학교에서 못 만날 수도 있다라는건데요
이럴때는 원칙적인 방법밖에 없으니 해보는수밖에요
이건 제 생각이기는 한데 전화가 DM보다 훨씬 더 진심이 잘 전달될 것 같아요!
목소리로 질문자님의 떨리는 마음이나 설레는 감정까지 같이 전해질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게 용기가 좀 필요하겠지만, 친구도 질문자님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좀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서요
예를 들어 이렇게 말해 보는거죠
혹시 다음 주 일요일에 학교 못 오게 될까 봐 미리 연락했는데.
너랑 크리스마스 때 같이 시간 보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혹시 미리 물어보려고 전화했어! 어때, 괜찮아? 이런식으로 말이죠
뭐 요즘은 또다른 시대인 DM 시대이니 이또한 생각해봐요
이또한 예를 들어보자면
- 이렇게 보내 봐:
다음 주 학교에서 보려고 했는데 혹시나 눈이 많이 와서 못 올까 봐 또는 걱정돼서 미리 연락했어
혹시 너 크리스마스 때 계획 있어?
나랑 같이 크리스마스 보내줄 수 있을까?
거리도 좀 있지만, 혹시 괜찮다면 우리 같이 재밌는 추억 만들면 좋겠다
솔직히 이런한 방법들은 질문자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부분이라서요
진심은 분명 친구에게 잘 전달될 거라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용기를 내보시는게 어떻세요
결과가 어떻든, 이렇게 예쁜 마음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정말 멋진 일이라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