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스스로에 대해 생각을 해보니 회사에서 부정적인 사람과 대화를 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오면 그것이 회사에서 마무리 되지 않고 집에서 가족들에게 제가 부정적으로 말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과 말도 별로 안하려 노력하고는 있는데 바로 옆 동료라 들리는 목소리를 완전 차단하긴 힘드네요.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부정적으로 말하는 그사람을 너무 신경쓰지마시구요, 그냥 질문자님 생각대로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부정적인생각도 전염이 된다고 하잖아요. 바로 옆에 있어서 완전히 차단은 어렵겠지만, 그사람의 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 될것 같습니다. 너무 개의치마시고요. 그리고 가끔씩 코믹영화나 개그프로를 보는것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