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의료상담
멍멍대답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남자구요 사타구니에서 꼬릿한 냄새가 낳니다.
그래서 씻을때 꼼꼼히 딱는데도
오후가 되면 냄새가 스물스물 납니다.
가끔 일때문에 저녁에 못씻고 계속 일할때가 있는데
저녁이나 야식먹을때 앉으면 냄새가 올라오는거 같아서 민망함을 느낌니다.
냄새가 좀 들나게 하는방법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계홍 의사
프리랜서
∙
사타구니는 땀이 잘 차서 냄새가 나기 쉬워요. 잘 말리고 통풍 잘되는 속옷을 자주 갈아입으면 도움이 되고, 냄새가 계속 심하면 머리가 아프니까 진료 받아요
평가
응원하기
박문수 의사
포항공대 화학공학과
안녕하세요.
사타구니는 구조상 통풍이 어렵고 습기가 차기 쉬워 세균이 번식하며 냄새가 발생하곤 합니다.
매일 미온수로 부드럽게 씻어낸 뒤 수건이나 드라이어의 찬바람으로 물기를 완벽히 말려주는 것이 중요해요.
땀 흡수가 잘되는 면 소재 속옷을 입고 꽉 끼는 하의는 피하여 공기가 잘 통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가렵거나 붉다면 자극이 적은 약산성 세정제를 사용해 청결하게 관리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