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책임감이 향상될 수 있어요
밥 주고 배변 치우고 산책을 시키는 일들을 통해
생명을 책임지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걸 배우게 돼용
그리고 공감 능력(EQ)도 발달할 수 있죵
동물이 아프거나 기분이 나쁠 때 이를 알아차리고 도와주려는 마음은 공감능력을 키우는데 크게 도움이 돼용
이거랑 같이 동물과 함께하면 정서적 안정도 돼요
반려동물은 아이에게 친구이자 위로가 되는 존재예용
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소통과 표현을 연습할 수 있어요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과 소통하려다 보면 아이는 비언어적 표현(몸짓, 표정 등)을 해석하는 능력이 발달해용
동시에 자신도 말이나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법도 배울 수 있어용
마지막으로 생명에 대한 존중감이 높아져요
반려동물은 단순 장난감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존재라는 걸 경험해서
생명에 대한 존중심이 자연스럽게 형성돼요
반려동물의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면 삶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고민할 기회도 생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