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번리지 거래대금이 줄어다고 하는데요.

오늘 같은 변동성에 거래를 안했을까요?

아주 고무적으로 수익창출이 일어나는

하루였는데도 말이죠

단일레버리지 보안효과일까요?

겨우 보유금 증가일뿐인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유금이 증가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액 투자를 막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3천만원 이상 보유하면서 동시에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는 개인 투자자는 많이 없기 때문에 개인의 투자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레버리지 투자로 인한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투자자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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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최근 금융 당국에서

    레버리지 거래에 제한을 두기 시작한 것이 31일부터이기에

    거래 대금이 줄어든 것이 지표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의 거래대금 감소는 단기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경계감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손실 위험성이 커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침착한 관망세가 거래량 축소로 이어졌습니다. 단일 레버리지 종모겡 설정된 변동성 완화 장치가 과도한 뇌동매매가 방지했습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도입된 안전장치가 과열된 거래를 완화하는 보안 효과를 냈습니다. 지수가 크게 움직여도 위험 관리를 위해 신규 진입을 자제한 투자자들이 많았습니다. 단기 수익 창출 기회가 존재했으나 대다수 시장 참여자는 방어적인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매매를 줄이고 현금을 확보하는 대응이 보유금 증가 형태로 나타난 측면이 있습니다. 거래대금 감소는 시장에서 자금이 이탈했다기보다 위험 관리가 작동한 결과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듯 한데, 이미 레버리지를 매매할만한 사람들은 모두 물렸다는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이를 추가적으로 매매하기 위해서는 예탁금이 필요한데 이러한 예탁금을 갖추지 못하였기에 매매를 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레오폴드 아센브레너의 헤지펀드의 붕괴가 가장 컸다고 하는데요

    하나의 날개짓이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확정시켜주고 마이크론 폭등이 어제 밤에 오면서 오늘이 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것입니다 다 영향이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대금이 줄어든 이유는 최근 극심한 폭락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자금이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되면서 가용할 수 있는 투자자금 자체가 아주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