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목욕탕갈때 등을 혼자서 밀수 없으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돈을 내더라도 세신사한테 부탁하나요? 아니면 손이 닿는데까지만 등을 밀고 포기하나요? 아니면 옆자리에 앉은 분한테 부탁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갈때 등을 밀어야해서 왠만하면 가족이나 다른사람들이랑 같이가는거같아요. 세신사분에게 맞기면 25000원이나해서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여성분들은 혼자가셔서 조인을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남자인 저는 불가능해요 ㅎㅎ
옆사람에게 부탁하는 경우는 거의 없구요.
정말 필요하면 세신사에게 부탁할거 같긴해요
보통은 그냥 긴 때밀이 타월을 사서 등을 밀거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밀리지는 않을거 같긴해요.
목욕탕에서 혼자 등을 밀기 어려울 때는 상황에 따라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돈을 내고 세신사에게 부탁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밀어주니 편안하고 만족스럽죠. 물론 비용 부담이 있다면 손이 닿는 곳까지만 직접 밀고, 나머지는 포기하는 분들도 많아요.
옆자리에 앉은 분에게 부탁하는 것은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통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가족이나 친한 친구와 함께 갔을 때는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니 그런 경우라면 부담 없이 부탁하시면 될 거예요. 결국은 자신의 편안함과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게 가장 좋으니 질문자님도 여러 방법 중 본인에게 맞는 걸 골라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