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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나팔새70

끈질긴나팔새70

목욕탕갈때 등을 혼자서 밀수 없으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돈을 내더라도 세신사한테 부탁하나요? 아니면 손이 닿는데까지만 등을 밀고 포기하나요? 아니면 옆자리에 앉은 분한테 부탁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저는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갈때 등을 밀어야해서 왠만하면 가족이나 다른사람들이랑 같이가는거같아요. 세신사분에게 맞기면 25000원이나해서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여성분들은 혼자가셔서 조인을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남자인 저는 불가능해요 ㅎㅎ

  • 전 아무 피곤할때는 세신사분한데 등을 밑기지만 대부분 옆에 있는 사람한데 도움을 청합니다~ 금전적으로도 절약이 되구요~~~~

  • 옆사람에게 부탁하는 경우는 거의 없구요.

    정말 필요하면 세신사에게 부탁할거 같긴해요

    보통은 그냥 긴 때밀이 타월을 사서 등을 밀거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밀리지는 않을거 같긴해요.

  • 목욕탕에서 혼자 등을 밀기 어려울 때는 상황에 따라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돈을 내고 세신사에게 부탁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밀어주니 편안하고 만족스럽죠. 물론 비용 부담이 있다면 손이 닿는 곳까지만 직접 밀고, 나머지는 포기하는 분들도 많아요.

    옆자리에 앉은 분에게 부탁하는 것은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통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가족이나 친한 친구와 함께 갔을 때는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니 그런 경우라면 부담 없이 부탁하시면 될 거예요. 결국은 자신의 편안함과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게 가장 좋으니 질문자님도 여러 방법 중 본인에게 맞는 걸 골라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