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해서 GPS 장치나 스마트팜 기기를 만들거나

전기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은

순수 코딩(컴퓨터 프로그램 소프트웨어)은 아무래도 코딩을 별도로 배워야겠지만,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해서 GPS 장치나 스마트팜 기기를 만들거나

작은 드론 같은 것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흥미를 가지고 금방 익힐 가능성이 높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자기기나 전기를 다루시는 분들은 코딩이나 이나두 그런거 어렵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하는 것은 가능하겠지만 코딩이나 그런걸 못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전기 관련 일으 하시는 분들은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 프로젝트를 배우실 때 확실하게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압과 전류, 배선, 센서, 릴레이, 모터 등의 기본 개념들이 익숙하시기 때문에 GPS 장치나 스마트팜 장비의 하드웨어 구졸르 이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두이노는 비교적 빨리 익힐 수 있겠지만, 라즈베리파이는 리눅스나 파이썬 등의 설정이 필요해서 별도로 공부는 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드론이라는 분야는 모터 제어, 배터리, 통신, 자세 제어 등 여러가지들이 들어가므로 재미는 있겠지만 난이도가 높은 편을 볼 수 있습니다. 전기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순수 소프트웨어보다는 센서와 장치를 움직이는 임베디드 쪽에서 흥미를 느끼시고 빨리 적응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전기랑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회로도나 전류의 흐름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 같은 하드웨어 제어에 확실히 남들보다 유리하죠. 물론 순수한 코딩은 따로 배워야 하겠지만 센서를 연결하고 모터를 돌리는 물리적인 구조를 이미 이해하고 계실 겁니다. 그러니 GPS나 스마트팜 또는 미니 드론 만들기 같은 프로젝트는 흥미로워하고 금방 배우시더라고요. 또 기초적인 C언어나 파이썬 문법만 조금 익히셔도 기존에 전공 지식이랑 시너지가 잘 납니다. 그래서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어내시는 편이고요.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결국에는 강력한 무기가 되는 셈이라서 다들 재미를 느끼신 분들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 관련 직무를 수행하는 분들은 회로 구성 전압 전류제어 센서 활용 등 화드웨어에 대한 기본 개념이 이미 탄탄하기 때문에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한 loT 및 드론 프로젝트를 일반인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익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스마트팜이나 gps 장치는 전기 회로와 센서의 신호 처리가 핵심인데 이 과정이 현업에서 다루는 시퀀스 제어나 계측기 활용 원리와 직결되어 있어 프로그래밍 문법의 기초만 보완하면 금방 능숙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