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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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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12시에 알람 맞추는 거 아파트에서는 민폐인가요?
몇 년 전 여름방학에 저는 12시를 넘어서 잘 준비를 하고 있었고요.
저희 부모님은 그 이전부터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12시 12분이 되자 제가 맞춰놓은 알람 소리 때문에 갑자기 부모님께서 자다가 깨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20년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밤 11시 5분에 아버지께서 주무시고 계셨는데 갑자기 저의 태블릿 알람 소리가 크게 울리는 바람에 갑작스럽게 자다가 깨신 겁니다.
아파트에서는 밤 11~12시에 알람 맞추는 것을 대부분 민폐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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