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히틀러는 자신이 방귀쟁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유지하도록 명려했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이 방귀를 자주 뀐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온갖 행동을 다했고 방귀 억제용 알약도 장기간 상습 복용했다고 합니다. 후대 역사학자들은 이 약의 독성 때문에 이설을 잃고 전쟁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습니다.
잦은 방귀때문에 재미있는 일화를 남긴 사람 중에 히틀러와 모짜르트가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출신 모짜르트는 자신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악취나는 방귀를 자주 뀌고 있음을 세세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히틀러도 만성적인 잦은 방귀에 시달렸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방귀를 억제하는 알약을 장기간 상습적으로 복용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