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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가장 수비하기 까다로운 포지션은?

야구 경기를 보다보면 수비에서 명장면을 보게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떨 때는 나비처럼 날아오르는 것처럼 수비를 하기도 하더라고요.

야구에서 가장 수비하기 까다로운 포지션은 어디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에서 수비 하기가 가장 까다로운 포지션은 아무래도 2루수 수비가 아닐까 싶네요. 다른 포지션도 모두 힘들고 어렵겠지만 제가 볼때는 2루와 3루 사이에 수비를 보는 수비수가 가장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타자가 공을 쳤을때 가장 잡기 힘든 곳이 2루와 3루 사이 라고 할만큼 수비를 하기에 가장 어렵고 까다로운 포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두들 유격수라고 할겁니다. 그만큼 수비로서 체력소비가 크거든요. 하지만 저는 포수가 제일 힘들고 까다롭다고 생각해요. 최근엔 사인을 보내는 시그널기계까지 관리해야 하는데.. 부담이 더 커졌죠

  • 수비가 가장 까다롭다고 할 수 있는 포지션은 유격수이죠.

    다양한 타구가 가고 수비할 지역이 넓고 2루수와의 호흡도 맞춰야만 합니다.

    호븡이나 당야한 타구면에서애 2루수나 비슷하지만 1루까지의 송구 거리에 차이가 있죠,

    수비 가장 잘하는 선수를 유격수에 놓는 이유도 어려운 포지션이기 때문이죠.

  • 야구에서 수비를 할 때 수비력이 가장 필요한 포지션은 유격수 입니다

    그 이유는 강습타구가 가장 많이 날아오는 위치이고 또 가장 많이 공이 날아오는 위치에서 수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 유격수를 괜히 수비의 꽃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유격수면 2할 5푼만 쳐도 수비 잘하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습니다. 그래서 김하성이 메이저리그에서 타율이 낮아도 평타 이상이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은근히 유격수가 체력소모도 심하고 수비를 얼마나 잘하느냐에 따라 판세가 바뀌기도 합니다. 한번 공 흘리거나 할 경우 나비효과로 인하여 결과가 엄청나게 바뀌기도 하지요.

  • 전체적으로 힘들겠지만 사실 내야수가 좀 힘들지않을까싶어요 ㅠㅠ

    땅볼처리하는게 쉬워보여도 빨리오면 정말 잡기 어렵거든요..

    그렇다고 외야수가 쉽다는건 아닙니다!

  • 야구에서 수비하기 가장 까다로운 포지션은 공이 자주 날아오는 유격수와 2루수입니다. 경우에 따라 루를 커버해야하고 수비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유격수와 2루수 입니다. 공이 가장 많이 오기도 하고 불규칙 마운드가 많은 곳입니다. 그렇지만 호수비시에는 멋지고 놓쳐도 어느정도 이해가되기도합니다

  • 대부분의 의견이 많이 다르겠지만

    저는 유격수라고 생각이 드네요 유격수는 수비 부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입니다

    그래서 수비 정말 잘해야 하는 선수들이 가는 자리지요